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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내 몸을 해독하고 인체의 자생력을 극대화하는 힐링 워터
최고관리자 2013.11.18(월) 23:30  조회수 : 1,690

물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하루 한 잔의 환원수로 내 몸을 힐링하라!
내 몸을 해독하고 인체의 자생력을 극대화하는 힐링 워터

힐링 워터, 환원수로 내 몸 속 자연치유력을 깨우다!

환원수가 가진 신비한 치유의 능력을 소개하는 『힐링워터』. 프랑스의 루르드 샘, 독일의 노르데나우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물’로 알려진 환원수에 함유된 활성수소의 노화 억제와 면역력 향상 기능을 설명한다. 실제 환자들이 환원수를 음용하여 아토피, 간염 등의 치료에 효과를 보인 사례를 소개하고, 환원수를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건강을 가꿔나가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수돗물에 다량으로 함유된 활성산소는 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저자는 이러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말은 모순에 가깝다고 지적한다. 활성수소를 함유한 환원수는 인간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근본적으로 병에 강한 몸을 만드는 진정한 힐링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 시라하타 사네타카
저자 시라하타 사네타카(白畑實隆)는 규슈대학 대학원 농학연구과에서 식량화학공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 생화학생물물리학과에서 방문조교수로 재임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해 규슈대학 조교수와 교수를 역임하면서 환원수 연구에 정진했다. 1997년에 이 책의 공저자인 가와무라 무네노리 교수와 함께작성한 〈전해환원수가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는 논문이 미국의 국제적인 생물과학지 《BBRC》에 게재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 세계 곳곳의 ‘기적의 물’을 취재한 「진상 규명, 소문 파일」(아사히TV),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물」(니혼TV), 「기적체험! 언빌리버블」(후지TV)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자문을 맡으면서 힐링 워터인 환원수를 대중에게 알리는 선구자가 되었다. 현재, 규슈대학 대학원 농학연구원의 유전자자원공학부문 교수로 재직하며 환원수의 효능을 연구하는데 힘쓰고 있다.

저자 : 가와무라 무네노리
저자 가와무라 무네노리(河村宗典)는 고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찌감치 환원수의 효능에 관심을 둬 연구를 계속해 왔으며, 1985년 부터 의료현장에 환원수를 도입해 근원적인 치료를 해야 하는 당뇨병과 아토피 환자들에게 사용함으로써 증상 개선에서 큰 효험을 보았다. 현재, 특정의료법인 세이진카이誠仁會 교와協和병원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환원수의 효능을 탐구하고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역자 : 이정환
역자 이정환은 경기도 청평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주)리아트 통역과장을 거쳐 동양철학 및 종교학 연구가, 일본어 번역가,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많은 책을 번역했는데, 건강서로는 《면역혁명》,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 BEST 66》이 있으며, 경제경영서로는 《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오다 노부나가의 카리스마 경영》, 《파워 로지컬 싱킹》이 있고, 디자인서로는 하라 켄야의 《백》,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가 있다. 또한 소설로는 《하느님의 보트》, 《피지의 난쟁이》, 《지지 않는 태양》, 《충신장》, 《스푸트니크의 연인》, 《플래티나 데이터》 등이 있다. 저서로는 《대체 의학으로 모든 병을 고친다》, 《개운술》, 《침묵의 승부사 1, 2, 3》, 《관상》, 《사주》, 《우리 아기 이름 짓기》 등이 있으며, 역학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힐링 워터, 환원수의 신비한 힘
이 책은 환원수가 가진 신비한 치유의 능력을 소개한다. 환원수는 미네랄워터나 알칼리이온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물이다. 프랑스의 루르드 샘, 독일의 노르데나우, 멕시코의 트라코테, 인도 나다나의 우물물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물’로 알려져 있으며, 연구 결과 환원수에 함유된 활성수소가 노화 억제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저자는 실제 환자들이 환원수를 음용하여 당뇨?아토피?간염 치료에 효험을 보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환원수를 이용해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힐링하고 건강을 가꿔가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물 마시는 습관이 내 몸을 바꾼다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물은 만물의 근원이다. 만물은 물에서 태어났고 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인체의 70%를 이루는 물의 소중함은 그동안 많은 사람에게 회자하였고 웰빙 트렌드에 힘입어 건강의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우리가 주로 마시는 식수는 대부분 수돗물을 기반으로 한다. 약수를 제외하고는 수돗물을 정수하느냐, 끓여서 먹느냐의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수돗물은 다량의 활성산소를 포함하고 있는데, 활성산소는 체내에 들어오면 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몸속의 독소가 된다. 이러한 물을 매일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것은 모순에 가깝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환원수는 다량의 활성수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활성수소는 체내의 산화작용을 억제해 본래 인체가 가진 자생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마치 녹슨 칼을 환원시키면 녹이 제거되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간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근본적으로 병에 강한 몸을 만든다는 점에서 환원수는 최고의 힐링 워터라고 저자는 소개한다.

하루 한 잔의 환원수로 힐링하라
모든 생명은 사명을 갖고 태어난다. 독소를 환원시키고 세포를 활성화하는 환원수와 노화를 억제해서 건강하고 젊게 살려는 사람의 마음은 맞닿아 있다. 또한, 활성산소를 환원시키면서 스스로 산화제로 바뀌어버리는 비타민C나 폴리페놀과 달리, 환원수는 활성산소를 순수한 물로 만들어 몸 밖으로 배출한다. 만물의 근원이 되는 물을 정화하여, 물로서 생명을 유지하는 생물을 정화하는 환원수는 ‘정화의 사명’을 갖고 태어난 진정한 힐링 워터이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물에 관해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물은 사람의 육체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도 깨끗이 해준다. 왜냐하면, 물은 사람의 영혼에도 접촉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의 근원을 치유하는 것이 진정한 힐링이다. 병에 대한 근원적인 자생력을 갖춘 몸을 만드는 것, 병을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유지하는 것이 치유의 근본이다. 그래서 저자는 환원수를 마시는 것이 내 몸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며, 힐링의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 한 잔의 환원수는 내 몸에 대한 나의 하루치 사랑이다.

책속으로
처음에는 나도 ‘기적의 물’이라고 불리는 루르드의 물이나 트라코테의물이 전해환원수와 같은 작용을 하고 난치병 치료에 관련이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케피어의 사례, 활성산소 연구, 루르드나 트라코테의 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전해환원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건강의 원천이 전해환원수라면 모두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하다. 전해환원수는 활성수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환원 작용을 돕는다. 인간이 갖고 있는 치유력이나 생명력을 이끌어내고 때로는 높여주면서 건강한 인체를 만드는 데 공헌하는 것이다. ---pp. 17-19

녹이 슨 식칼에 활성수소를 투여하면 녹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녹 자체가 철이라는 금속물질을 산화시키는 것이므로 활성수소를 이용해서 철에 달라붙어 있는 산소를 흡착, 제거해주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는 원리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인체에서도 발생한다. 인체의 세포와 장기는 노화나 질병에 의해 산화된 상태에 놓여 있다. 만약 이런 세포와 장기로부터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면 녹이 슨 식칼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이유로 원래의 세포나 장기의 상태로 되돌릴 가능성이 있다.(중략) 즉, 나이 이상으로 노화된 세포나 장기를 그 나이에 맞는 건강한 상태로 환원시켜주는 것이 전해환원수이다. ---pp. 30-31

사례1. 당뇨병성 괴저를 극복해 다리 절단을 모면한 I씨(남성·53세)
I씨는 약 한 달 전, 다른 병원에서 “발끝의 뼈가 괴저를 일으킨 상황이기 때문에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 합니다”라는 선고를 받았다고 했다.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생각으로 우리 병원을 찾아왔다. I씨는 내원을 한 이후 하루에 4∼5리터의 전해환원수를 마시는 것 이외에 특별히 다른 치료를 하지 않았다. 당뇨를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전의 병원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슐린은 사용했다. 혈당치는 내원했을 때부터 비교적 쉽게 컨트롤됐는데 전해환원수를 마시게 되면서 인슐린의 양이 점차 감소했다. 인슐린의 양이 처음의 4분의 1정도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녹아서 얇아져 있던 다리의 뼈도 점차 원래의 형태를 되찾기 시작했고 부기도 빠져 고름도 나오지 않게 되었다. 내원한 지 4개월 뒤에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올 정도로 회복했다. ---pp. 153-156

사례4. 부작용 때문에 색소침착을 일으킨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 M씨(여성·18세)
어린 시절부터 줄곧 아토피성 피부염 때문에 고통을 받아 온 M씨가 처음으로 우리 병원을 방문한 것은 1994년 11월이었다. M씨는 이미 얼굴부터 등에 걸쳐 발진과 색소침착이 보였고 피부도 상당히 굳어 있었다. 오랜 세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였다.(중략) 즉시 입원을 시키고 스테로이드제를 중단했다. 그리고 전해환원수를 마시게 했다. M씨도 하루에 4∼5리터의 전해환원수를 마시는 데에만 전념했다. 4개월 후에는 거칠고 딱딱했던 피부가 부드럽게 돌아 왔고 퇴원할 수 있을 정도까지 회복됐다. (중략) 지금까지 색소침착이나 피부의 경화는 쉽게 치유되지 않고 평생 남는 것이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전해환원수를 마시는 것만으로 피부가 복원되는 것을 보고 자연치유력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진 것인지 새삼 실감할 수 있었다. ---pp. 161-164

전해환원수를 알게 되면서 의학에는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의학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명력, 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금이라도 좋은 상태로 정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데에 지나지 않는다. 의학이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생명력이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다.(중략) 골절을 입으면 의사를 찾아간다. 하지만 의사는 뼈와 뼈를 맞출 뿐 치유를 하는 것은 본인이다. 당뇨병성 괴저환자의 녹아버린 뼈가 재생되는 것도 본인의 치유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몸속의 환경을 정돈하고 그 치유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전해환원수다. ---pp. 173-174